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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하기 2017-03-28T12:26:12+00:00

나는 당연히 '등산'부터...

작성자
강필
작성일
2017-04-14 14:01
조회
760
 

아는 사람들이 많겠지만,

나에게는 몇가지의 취미가 있습니다.

등산은 취미를 떠나서 일상생활의 일부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것입니다.

소원이 있다면 매일 등산할 수 있으면 정말로 '행복'하겠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.

 

아무튼 지금까지는 주로 '홀로 등산'을 해왔다면,

이제는 '홀로 등산'은 그대로 유지하되,

여러분과 등산과 트레킹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.

그래서 '등산과  트레킹'을 정기적으로 하는 '밴드'를 만들었습니다.

밴드 : 설악, 그리고 지리를 꿈꾸며 ( band.us/@seoljidream )

등산과 트레킹(가벼운 근교산 등산포함)은 매주 토요일에 이루어질 것이며,

오프라인을 통해서 우리가 만나는 중요한 형식이 될 것입니다.

관심있는 분들이 참여를 바라고,

(약칭) 설지꿈의 활동은 밴드를 중심으로 하고,

여기 수놀음에는 산행이나 트레킹 이후 소식 정도를 알리는 정도로 하겠습니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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